지역농가의 수익증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선물과 제수용품에 적합한 경상남도 20개 시·군의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했다.
특히 각 시·군으로부터 추천 받은 최상품들로 구성,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과 수산물, 각종 가공식품 30여종이 판매되게 된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연말 본점에서 ‘농촌사랑 우리농산물 한마음 장터’를 열고, ‘1인 1농산물 사주기 캠페인’을 벌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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