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 KB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12일 YTN과 관련, "지난해 4/4분기 경기침체 영향으로 광고수익이 급감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각각 20%와 94% 하락한 264억원과 4억원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지금은 실적보다 방송법 개정 여부에 따른 산업체질변화 여부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최 선임연구원은 "이미 주가는 광고시장침체에 따른 실적 부진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는 코크렙 4호 매각에 따른 300억원의 매각차익발생과 YTN타워 우선매수선택권 행사시 자산가치 상승요인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방송법 개정과 경영정상화 여부를 관망할 시점이므로 기존 목표주가인 5100원과 투자의견 '매수'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