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방송(사장 강한구)은 모바일사용자와 모바일고객을 대상으로 홍보와 광고마케팅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신개념의 페이백(Pay back) 광고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광고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회사가 제공하는 광고서비스를 무료로 가입하면 무선인터넷은 물론 통신이용료를 절약하고, 기업은 이동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확한 모바일마케팅 광고가 가능해 양쪽 모두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현재 ▲ 국내·외의 모바일환경이 가지고 있는 무선인터넷의 폐쇄적인 플랫폼 ▲ 한정된 단말기사이즈 ▲ 불특정 다수를 향한 제한적인 광고서비스 등의 제한요소로 주춤한 무선인터넷시장을 발전하는데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금까지는 인터넷과 모바일 광고의 대부분은 구글과 오바추어가 제공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루며 이밖에 포털사이트 등에서 제공하는 광고나 모바일 SMS/MMS 등이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급속히 발전하는 통신 환경을 고려할 때 조만간 모바일이 TV나 온라인 광고매체를 추월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