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인 강신익 사장(사진 맨 왼쪽)이 제리 양(왼쪽 두번째)에게 브로드밴드 TV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핌=양창균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전시회에서 야후 창업자인 제리 양이 LG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LG전자 강신익 사장은 제리 양에게 LG의 브로드밴드 TV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LG전자 백우현 사장은 제리 양이 큰 관심을 보인 워치 폰을 직접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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