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측은 "이번 설 특수기간에 예상 되는 물량은 760만 박스로 지난해 설 기간 대비 20% 정도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본사 및 각 지점, 터미널 등에서 배송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J GLS는 우선 이 기간 동안‘설 특수 전담반’을 설치 운영한다.
이 외에도 특수 기간 중에는 CJ GLS 전 임직원이 17일 18일에도 정상근무를 하며, 배송 지원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설 특수 기간 중 19일 월요일에 가장 많은 70만 박스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연휴 전에 선물을 안전하게 도착하게 하려면 그 전주인 12일부터 18일까지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CJ GLS는 설명했다.
CJ GLS 택배사업본부 문호경 부장은 "1월 21일까지 집하를 하지만 성수기 기간 동안 콜센터와 통화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 여유 있게 선물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