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기술 수출로 임상 진전될 듯
동아제약의 자회사인 동아팜텍은 미국 제약사인 Warner Chilcott와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 미국 내 개발 및 판매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Warner Chilcott는 여성 의약품과 피부병 치료제에 특화되어 있으며, 지난 2007년 매출액은 9.0억달러, 영업이익은 1.6억달러, 순이익은 0.3억달러을 기록했다. 이번 계약으로 임상 2상을 마치고 답보 상태에 있던 ‘자이데나’의 임상 시험은 진전될 것으로 보여진다.
◆ ‘자이데나’ 미국 진출 가능성 좀 더 높아질 듯
기술 수출로 ‘자이데나’의 미국시장 진출은 좀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순조롭게 임상을 마칠 경우 ‘자이데나’의 미국 출시는 2012년에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미국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15억달러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