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30포인트 넘게 상승하고 외국인이 4000억원이 넘는 주식 매수세에 나서며 환율의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92.50원으로 전날보다 20.00원 급락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월물은 1291.30원으로 전날보다 21.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00.00원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1290원대 지지를 확인하면서 지속적인 조정 양상을 나타냈다.
시장참여자들은 당분간 환율은 국내 증시 강세 속 조정양상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