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와 17개 은행들은 금융소외자와 저소득층 등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해말 자산관리공사로부터 반환받은 부실채권정리기금 잉여 배분금 6760억원을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신용회복기금은 정부가 금융소외자 지원을 위해 지난해 8월29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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