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는 전월대비로는 44.5% 증가한 것이다. 공격적인 판매 조건과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힘입은 것이라는 분석이다.
쌍용차의 지난달 내수판매는 2953대로 전월대비 80.9% 증가했다. 체어맨 W와 체어맨 H가 각각 445대, 373대 판매되며 전월대비 64.8%와 107.2% 늘었다. 렉스턴과뉴카이런 또한 전월대비 각각 91.8%와 150% 판매신장세를 보였다.
수출은 액티언과 액티언스포츠가 각각 45%와 46.7%씩 판매가 늘어난 것에 힘입어 전월대비 17.4%의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한해 전체적으로는 내수 3만9165대와 수출 5만3500대를 포함해 총 9만2665대를 판매했다. 이는 2007년 13만1637대에 비해 29.6% 감소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