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국제 에너지 환경의 급격한 변화 및 가스 공급업체로부터 과도한 공급가격인상요구에 따라 사업타당성 확보가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해 투자자들간의 이해 상충으로 사업진행이 어려움에 봉착했다”며 “종전 가스계약의 유효성 주장 및 투자자들간의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주주간의 합의하에 사업추진의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동국제강은 자체 원재료 조달선 확보를 위해 DALIELI(철강 설비 제조업체) CVRD(철강석 공급업체) BNDES(프로젝트 파이낸싱 컴퍼니)와 공동으로 브라질 Ceara지역에 Ceara Steel slab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