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가 오는 2009년 핵심기술인 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수익 사업계획을 30일 발표했다.
알앤엘바이오는 내년도 사업계획에서 매출액의 경우 올해 추정 대비 100% 신장한 5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제시했다.
특히 해외 줄기세포치료센터 운영, 국내 줄기세포 사람임상의 성공적 진행에 따른 줄기세포 보관사업의 확대로 이 분야 250억원의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임상 I.II상의 성공적 수행이 예상되는 혈관 재생을 위한 줄기세포치료제 '알앤엘바스코스템'의 다국적제약사를 대상으로 최초 기술수출 1000만달러 그리고 줄기세포화장품 50억원 등 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수익 사업도 본격화된다.
이와함께 알앤엘바이오는 기술수출지역인 일본과 중남미지역으로부터의 로열티수입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수익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중국 북경과 연길등 2개인 해외 줄기세포치료센타를 20개 지역으로 확대해 로열티수익의 극대화 및 현지 난치병 환자의 무상진료 등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전직원이 협상하여 2009년 사업목표를 꼭 달성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