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현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최근까지 증시 반등을 이끈 3대 모멘텀인 낙폭과대와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따른 수급개선 그리고 각국의 공격적인 유동성 확장 및 경기부양책 기대감이 소멸되면서 반등국면이 마무리되고 있다"며 "일정부분 차익실현과 유틸리티 등 방어적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정책모멘템에 따른 수혜도 지속될 수 있으므로 건설투자와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압축적 대응도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