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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2월 29일(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현대상사(011760): 세계 경기 침체에 따른 금융경색을 고려해 2008년말까지였던 워크아웃 기간을 1년간 연장 결정→2009년 1월 매각주간사 선정 및 지분 매각 작업 추진 예정
- 한화(000880): 대우조선해양(042660) 인수 관련 본계약 체결 이전에 확인 실사 혹은 이에 준하는 보완장치를 강구하기로 합의←매매대금 지급 조건 완화 요구로 사실상 본계약 연기
- S&P, 하이닉스(000660) 신용등급 'B+'로 하향조정, 등급 전망 '부정적(negative)' 부여←반도체 시장이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어 2008년 4/4분기 포함해 수분기 동안 손실을 입을 전망
- 대우인터내셔(047050): 미얀마 북서부 해상 A-1, A-3 광구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중국 국영 석유공사 자회사인 CNUOC에 판매하는 계약 체결. 지분보유율 51.0% 규모
- 한국가스공사(036460): 중국국영석유공사의 자회사인 CNUOC와 미얀마 해상 A-1/A-3 광구 쉐, 쉐퓨, 미야 가스전 가스판매계약 체결. 지분보유율 8.5% 규모

- 삼진제약(005500): 개발중인 에이즈치료제의 미국 임상 시험을 위해 美 FDA에 승인 신청 예정→임상시험 승인후 2009년초 임상에 들어갈 계획
- 참앤씨(009310): LED조명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이지닉스 지분 30%를 12억 7,000만원(2만 9,640주)에 인수해 계열사로 추가
- 광명전기(017040): 단락성능 및 통전성능을 보강한 전동기 제어반에 대한 특허를 취득→지뢰대 원리를 이용하여 고안된 발명으로 우수한 통전 용량과 높은 단락강도 확보
- 경남기업(000800): 625억 3,400만원 규모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수도 아부다비에 위치한 '림섬' 사업부지(5223㎡) 매각→토지 매각후 312억 6,600만원 차익 실현 달성
- 유진투자증권(001200): 르네상스PEF(웅진캐피탈과 대우증권이 공동 운영하는 사모투자펀드社)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009년 1월 정밀 실사후 1월 말 본계약 체결 예정
- 서흥캅셀(008490): 계열사인 ㈜서흥플라즈마의 채무 51억 1,000만원에 대해 하나은행과 65억원(자기자본대비 6.4%에 해당) 채무보증 결정
- 위너스인프라인(005760): 전 경영지배인 김규연씨외 임·직원 5명의 180억원(자기자본대비 188.20%에 해당) 규모 횡령혐의 발생

▶ KOSDAQ

- 엑스씨이(081500): SK텔레콤(017670)과 7억 7,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1.92%에 해당) 규모 TCK인증용역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월 1일~2009년 12월 31일
- 경윤에코(019120): EG사와 7억 9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53%에 해당) 규모 친환경시설개선 공사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8년 12월 24일~2009년 2월 22일
- 우리산업(072470): 한라공조(018880)과 84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8.2%에 해당) 규모 차량용 컨트롤 헤드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9월 1일~2014년 8월 31일
- 디엔에프(092070): 지식경제부와 기능성 나노 유리막 코팅 재료 개발 주관기업 협약 체결. 개발기간 2010년 9월30일까지 총 사업비~정부출연금 13억 8,000만원을 포함 18억 6,900만원
- 보성파워텍(006910): 한국전력(015760)과 68억 1,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3.82%에 해당) 규모의 345KV 철탑용 자재 납품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0월 30일까지

- 아바코(083930): LG디스플레이(034220) 112억 4,2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3.67%에 해당) 규모 LCD 제조 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4월 28일까지
- 서한(011370): 대구광역시 건설관리본부로부터 66억 1,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6.42%에 해당) 규모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구간 건설사업 효목교 개량공사 수주
- 필링크(064800): SK텔레콤(017670)과 11억 9,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5.85%에 해당) 규모 IFEZ 홍보체험관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과 관련 u-서비스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 유진기업(023410): 2008년 8월 합병한 기초소재 인천시멘트 공장 매각 결정. 매각가 토지~65억원, 건물~30억원 규모(장부가액), 매각목적~하이마트 차입인수에 따른 유동성 위기 해소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LG디스플레이(034220)와 106억 1,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5.00%에 해당) 규모 TFT LCD 제작용 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3월 15일까지

- 미래컴퍼니(049950): LG디스플레이(034220)와 35억 6,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1.73%에 해당) 규모 LCD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5월 29일까지
- 유니테스트(086390): 2008년 12월 23일 135만 5,000주(19억 9,862만원) 규모 일반공모(소액)를 통해 공모한 결과 19억 9,800만원 공모 완료
- 팬텀엔터그룹(025460): 국세심판 청구중인 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 조세심판결정문에서 107(최초 판결 130억원)억원의 법인세 감액 판결→부담할 세액~23억원
- KCC건설(021320): 운영자금 목적으로 200억원 규모 원화채 발행 결정. 산업은행의 '상생금융 프로그램' 일환으로 만기 1년, 발행금리는 협의중
- 에스디(066930): '뎅기 엔에스원 항원 래피드', '마이오글로빈 앤트로포닌아이 듀오' 등 의약품 2종에 대해 수출용 제품 품목허가 취득→수출 증대에 기여할 전망
- 삼진(032750): 보유 토지 및 화폐성 해외자산 300억원 규모 보유중(시가총액 74억), 현금 및 현금등가물 1,147억원 규모(시가총액 대비 15.5배 수준)

- 시공테크(020710): 전남개발공사가 발주한 4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7.01%에 해당) 규모 쌀문화 테마공원 조성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계약기간 2009년 3월 6일까지
- 쎄트렉아이(099320): 국내 출연연구기관과 25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3.44%에 해당) 규모 우주산업용 센서류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1년 11월 30일까지
- 이노비츠(056850): 동사의 특허기술인 'MP3겸용 노래반주기' 기술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신(新) 소프트웨어 상품대상' 수상
- 뉴젠비아이티(054650): 동사가 채무보증한 텍슨(036840)의 46억원 규모 무보증사모사채에 대해 텍슨이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연대보증인인 동사 유형자산을 가압류 조치
- 메가바이온(054180): 북경진로음료유한공사와 160억원(지분율 19%) 규모 양수 계약 체결. 취득목적~북경진로음료유한공사 제품에 대한 국내외 판매권 확보→국내외 독점 판매권 확보

- 코닉시스템(054620): 국내반도체제조업체와 4억 7,3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1%에 해당) 규모 레이저어닐링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8년 12월 30일까지
- 한서제약(044070): 비만치료용 개량신약 신물질(프로젝트명 HC-009) 특허를 자회사 카이로제닉스와 공동 출원→2009년 1/4분기까지 개량신약용 신물질 4~5종에 대한 특허 출원 예정
- 한단정보통신(052270): 동시 시청 및 원격 개인용 비디오 녹화기(PVR) 기능을 보유한 유·무선 랜디지털 셋톱박스 시스템에 대한 특허 취득→TV 수신카드가 없는 컴퓨터에서 TV시청 가능
- M&M(052300): 65억원(자기자본대비 77.1%에 해당) 규모 단기차입 결정. 차입목적~전환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예정에 따른 상환자금 마련→차입후 단기차입금 합계 141억원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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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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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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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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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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