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겨울을 맞게 될 소외계층들을 위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회사와 임직원이 동참해 회사가 20억원, 임직원이 4억628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KT&G 임원진은 이번 성금기탁을 계기로 내년에는 연봉의 10%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것을 자진 결의하기도 했다.
KT&G는 올 한해 사회복지기관들의 복지사업을 돕기 위한 '복지차량' 100대를 지원한 것을 비롯, '사랑의 햅쌀 나눔', '사랑의 김장 나누기'등의 계속사업과 '저소득층 어린이 해외 영어연수', '공부방 기자재 지원', '저소득층 학생 교복 지원' 등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사업과, '태안 기름 제거 봉사활동', '저소득층 연탄 배달' 등의 사업을 전개했다.
그동안 KT&G복지재단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으며, 작년 7월에는 매년 매출액의 2% 수준에서 사회공헌비를 집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중장기 사회공헌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최정원 KT&G CR실장(사진 오른쪽)이 김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본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