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26일 지난 11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4.0으로 전월대비 8.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지수가 전월대비 6.7% 하락할 것으로 본 시장의 예상보다 좋지 않은 것이다.
출하지수가 8.4% 하락한 93.5를 기록했고 재고지수는 0.7% 상승한 110.3을 기록해 재고율지수는 126.5로 12.4%나 급상승했다.
한편 제조업체들의 생산예측조사 결과 광공업생산은 12월에 8.0% 추가 감소한 뒤 내년 1월에도 2.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경제산업성은 "생산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