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증시 호조와 국제유가 하락 속에 주요통화 대비 혼조세를 나타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280원대 거래됐다. 연말을 앞두고 당국이 환율 안정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300원 지지선이 무너질 전망이다.
- 오늘도 국내외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원/달러 환율은 1270 ~ 1300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306원, 주요 지지선은 1270 원이다. 주말을 앞두고 한산한 거래가 예상되며, 일단 정부 당국의 연말 환율 안정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1270원 지지선이 붕괴되면 다음은 1250원이다. 당국과의 줄다리기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