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회동)은 지난 23일 금감원으로부터 등기임원 3명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자사주 매입을 승인받은 등기임원은 정회동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수희 상근감사위원, 홍석동 전무 등 총 3명이다. 매입수량은 총 8만주.
매입기간은 금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이며 한달 내에 장내에서 매입하게 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 글로벌 금융위기 및 경기침체로 주가 역시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임원진이 직접 자사주를 매입함으로써 책임경영과 주주우선경영의 의지를 표명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NH투자증권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