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그룹은 내년 경영방침인 '숨은 수요 찾기(Finding potential demand)'실행을 위해 전무 직위를 도입하고 조직의 유연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태평양그룹은 또 조직활성화를 통해 불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2015년 글로벌 톱10 진입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주요 임원 인사 내용이다.
◆ 승진
△전무
㈜태평양 담당임원 최형근(崔亨根)
㈜아모레퍼시픽 MB&S부문 부문장 유제천(柳濟天)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원장 강학희(姜鶴熙)
㈜태평양제약 마케팅본부 안원준(安源濬)
㈜장원 대표이사 김영걸(金英傑)
△상무
㈜아모레퍼시픽 인사총무부문 부문장 이 윤(李潤)
㈜아모레퍼시픽 시판부문 시판사업부장 안세홍(安世洪)
㈜아모레퍼시픽 방판부문 방판사업부장 이우용(李禹鏞)
㈜아모스프로페셔널 대표이사 서민철(徐敏哲)
△사업부장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담당 오세한(吳世漢)
㈜아모레퍼시픽 MB&S부문 Agent사업부장 고광용(高光鏞)
㈜태평양제약 경영지원본부장 노성철(盧聲喆)
㈜아모레퍼시픽 시판부문 이니스프리사업부장 권금주(權錦珠)
◆ 전보
△상무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고객지원담당 박수경(朴水京)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설화수BM 임정아(林廷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