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주회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인 김남윤씨와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150명의 바이올린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으로부터 영화 음악, 캐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이날 공연에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별도 부스를 운영하고 프로그램 북, 음료서비스, 주차권 등을 마련했다.
한편 현대차는 작년부터 예술의전당을 후원, 한국을 빛낸 세계적 거장 시리즈 등 다양한 공연에 고객들을 초청해 구매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