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303/1305원에 거래를 마쳤고 다우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대내외 변수가 크게 불거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환율은 증시 움직임에 연동해 오르 내림폭을 조절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312.50/80원으로 전날보다 3.50/8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월물은 1303.00원으로 전날보다 2.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1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원 상승 출발후 거래량이 없는 가운데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다.
국내증시는 1160선으로 내려서면서 1% 넘게 하락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아직 하락 추세가 좀 더 이어지는 가운데 증시 움직임에 연동해 등락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