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는 내년 1월15일부터 2월19일까지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아반떼와 i30, i30cw를 시승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TOP & BEST 체험시승회'로 이름 붙여진 이번 시승회를 위해 현대차는 아반떼 100대와 i30 50대, i30cw 50대 등 총 200대 차량을 준비한다.
이 시승회에 참여하려면 내년 2월 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