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292/95원선에서 마감한 가운데 연말 거래량이 부진 장세가 이어지면서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293.20/50원으로 전날보다 3.20/5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월물은 1281.00원으로 전날보다 1.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296.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6.00원 오름세로 출발한 이후 큰 폭의 상승은 제한된 채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대외 악재 등이 소멸되고 있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속 수급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