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일본은행(BOJ)의 금리인하 및 CP미매입 결정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78.81엔 0.90% 하락한 8588.52엔으로 마감했다.
미국 '빅3'의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경계심리가 강했고, BOJ 정책 결정 직후 강한 반등세가 나오는 듯 했으나 부동산 금융 등 일부 업종으로만 매수세가 유입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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