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295/1305원으로 마감된 가운데 다우지수는 1%가 넘는 하락세를 보였지만 국내 증시는 장초반 20포인트 가까운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환율의 내림세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306.50/80원으로 전날보다 18.5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월물은 1303.00원으로 전날보다 17.40원 내려서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0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0.00원 하락 출발했고 1300원선은 깨지지 않은 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글로벌 달러화 약세 흐름 속에 1300원 테스트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