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사실상 제로금리=> 연말랠리에 이어 유동성 장세 도래 전망
- FRB 목표금리를 0~0.25%로 인하, 사실상 제로금리로 볼 수 있음
- 그 외 향후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경기부양 정책을 실시할 것임을 시사
* 증시에 미치는 영향
- 미국의 제로금리(사실상) 결정의 영향
: 제로금리(0.0%~0.25%)결정=>라이보 금리 하락=>부동산시장 안정=>가계 이자부담 경감=>신용위기 확산 진정=> 이머징시장에서의 외국인 매도세 진정 or 매수확대 & 외환시장 안정 => CDS/TED/ABX Index 하락 안정 기대
: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부각
- 물가 하락, 개인/기업의 이자비용 감소 그리고 유동성 공급 원활로 향후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나타날 전망
-소비자 물가지수 1.7%하락, 1947년 이후 사상 최대폭 하락, 유가 급락이 가장 큰 원인
- 통화승수 상승 기대
: 시장 유동성 공급이 원활해 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or 현금보유에서 리스크자산(주식)에 대한 투자로 전환될 전망
: 미국 정부가 국채까지 매입할 계획이기 때문에 시중금리 하락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며 이는 CP, 모기지금리 등 유동성과 신용리스크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시장금리를 하락 시켜 유동성 공급효과를 확대시킬 전망
- 연말 미국 등 글로벌 각 정부들의 경제부양 정책까지 가세
: 부시 정부의 빅3지원 강력히 시사, 차기 정부에게 부실경제를 넘기는 수준을 최대한 줄여줄 것을 시사
: 오바마 신정부 경기부양책 확대 & 한국 이명박 신정부 09년 경제운용방향이 시행 - 유동성 지원을 바탕으로 효과가 배가될 전망
- 향후 경기지표 및 실적발표 영향력은 제한적일 전망
: 골드만삭스 - 분기손실, 주당 -4.97$(예상치 -3.75$보다 심각) 그 외 투자은행의 실적악화는 발표될 예상
: 경기지표 역시 11월 주택착공건수 전월비 -18.9%, 연율 62.5만채로 1959년 이후 최저치 기록
: 향후 발표될 경기지표나 기업들의 실적 역시 기대할 바는 안되지만 금리 인하와 경제정책에 의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전망
* 투자전략
:연말랠리에 이어 유동성장세가 도래할 가능성이 높아짐, 매수관점의 대응이 바람직
: KOSPI 08년 적정가치 1,300P회복 가능성 커지고 있으며 변동성의 속도와 경제지표 감안시 추가 상승도 가능할 전망
업종별
- 금리인하 효과와 투자심리 개선 효과가 우선적으로 반영되는 은행/증권/건설업종에 주목
- 빅3구제안 발표 가능성 고려시 - 자동차주 관심
- 정부정책 기대효과가 나타나는 기계/조선/철강업종 관심
[메리츠증권 심재엽 투자전략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