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은행 박덕상 부행장과 삼성라이온즈 박석민 선수 등은 성금과 함께 관절안마기 1대 등 후원 물품도 전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시민운동장 프로야구구장 내에 사랑의 홈런 존을 두고 삼성라이온스선수가 이 존을 통해 1개의 홈런을 칠 때마다 1백만 원의 기금을 모아 절반은 선수격려금으로 또 다른 절반은 이웃사랑성금으로 써 왔다.
사랑의 홈런 존에서 만들어진 홈런은 첫해 6개, 지난해 7개가 나왔지만 올해는 5개로 부진했다. 올해 이 존에서 홈런을 생산한 선수는 박진만 선수가 2개로 가장 많았고 박석민, 김창희, 진갑용 선수 등이 각 1개씩 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