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은 테블릿 전자펜 듀오를 개발한 펜앤프리(대표 김충기)가중국 교사용 타블릿 노트북 공급사업자인 SIT社와 지난 12일 제품 구매에 최종 합의하고 향후 2년간 200만대의 노트북용 테블릿 전자펜 듀오를 공급(노트북내장형 ASIC + PEN)하기로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테블릿 전자펜 듀오의 유통사인 프리샛을 통해 내년부터 SIT社에 본격 공급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이미 지난 9월 노트북 내장형 테블릿 전자펜 개발계약을 체결, 노트북 내장형 테블릿 전자펜 개발을 완료하고 300대의 시제품 생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달 1000대 규모의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중국내 교사들에게 본격적인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향후 솔루션이 국내외 다양한 분야(교육, 금융, 의료, 일반사무, 행정 등)에 보급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