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서호전기는 전일대비 15% 급등한 851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서호전기에 대해 "지난 11월 말 현재 현금성자산을 100억원 정도 보유하고 있다"며 "부채가 하나도 없는 우량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원경 애널리스트는 "항만 하역용 크레인 제어시스템 시장에서 점유율이 80%에 달해 막강한 지배력을 갖고 있다"며 "올해에는 전년대비 50% 증가한 300원 정도의 기말 배당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