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JLS는 오프라인학원 사업분야 중 수도권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상어학원을 전국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프랜차이즈 가맹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후 순조로운 사업 진행에 따라 오늘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와 대전, 인천, 광주 전주 등 내년 1분기까지 15개의 지방 분원을 순차적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정상제이엘에스의 박상하 대표는 "영어 교육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전국적으로 약 1만2000여명의 학생들이 추가로 자사의 우수한 교육 컨텐츠를 누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상JLS의 지방분원 런칭은 내년까지 30개의 프렌차이즈 분원 개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이에 따라 폰영어, 유학사업, 교재 등의 유관사업 부문의 매출도 함께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직접 투자 방식인 직영분원의 비용적 리스크는 감소되고 정상어학원의 질적인 영어 교육의 기회는 확대됐다는 면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정상제이엘에스는 올해에만 7개의 직영 어학원을 오픈하고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치는 등 공격적인 사업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 대비 약 80% 증가된 총 800억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