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11월 건강보험 당기수지 2126억원 흑자
11월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지난 5월 이후 사상 최대인 2126억원의 흑자를 기록하였다. 이는 11월 지출된 보험급여비가 올해 들어 최저인 1조9968억원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올해 당기수지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1조원 이상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지나, 오는 2009년에는 건강보험료율 동결 등으로 인한 수입 감소로 당기수지 적자가 예상된다.
◆ 11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 2.4% 증가
2008년 11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은 2조2279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4% 증가에 그쳐 정부의 약가 규제와 불경기로 인한 의료기관 이용 감소가 낮은 급여 증가율로 현실화 되고있다.
◆ 낮아지고 있는 제약업 성장성
정부의 약가 규제와 경기 침체로 인한 의료기관 이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어 제약업 성장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오는 2009년 건강보험 재정도 악화될 것으로 보여 제약업종에 대한 막연한 기대보다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업체 위주의 선별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