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네트워크 솔루션 제품인 엔피아의 S- Series, C-Series 소프트웨어를 ASIA-SOFT사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대금은 우선 ▲ 계약서 사인시 ▲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런칭 후 ▲ 태국 런칭 후 각각 5만달러씩 15만달러를 받는다. 이후 나머지 금액은 5년간 유지보수비용으로 매년 3만달러씩 받는다.
이번에 납품할 엔피아의 S-Series는 시스템 트래픽 관리 솔루션으로 특정 부문의 장애 발생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특정 부문의 장애 발생시 즉각적인 자동 조치로 무중단 무장애을 구현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C-Series는 컨텐츠 분산 동기화 솔루션으로 원본 컨텐츠의 모니터링, 배포, 동기화, 관리의 전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프로제의 CDN서비스 사업 확장을 위한 아시아 시장의 새로운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