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셀런의 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20원(8.00%)원 오른 1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런은 SK브로드밴드에 그동안 IPTV전용 셋톱박스를 납품해 왔으며, 지난달에는 LG데이콤과 200억원 규모의 셋톱박스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또한 지난달 5일에는 북미 3위 업체인 프리텍과 600억원 규모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해 미주 셋톱박스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셀런은 올해 초 유럽시장에도 진출해 590억원 규모의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맺은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셀런은 10년 이상 IPTV전용 셋톱박스를 연구 개발한 곳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IPTV시대의 개막과 함께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셋톱박스 시장에서의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IPTV 개국행사는 오는 12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