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0일 지난달 27일 1차로 4000억원을 발행한데 이어 61개 기업 2500억원의 회사채를 준거자산으로 한 2차 발행도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53개 중소기업 1500억원과 8개 중견기업 1000억원으로 구성됐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41개(1670억원), 건설업 6개(250억원), 조선업 1개(150억원)이며 신용등급별로는 투자등급(BBB-) 2095억원, 투기등급 405억원으로 돼 있다.
이는 신보의 신용보강 등을 거쳐 발행했으며 시장에서 전량 소화됐다.
금융위는 오는 23일께 3500억원 규모의 3차 P-CBO를 발행해 올해 발행 목표인 1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