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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12월 9일(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3/4분기 세계 LCD모니터 시장에서 629만 8,000대 판매(종전 사상 최대 판매 기록 1년만에 갱신). 16.0% 시장점유율 기록. 2007년 3/4분기 이후 5분기 연속 1위 고수
- 현대차(005380) & 기아차(000270): 주요 계열사 임원 20~30% 감원. 일반 직원 및 생산직 직원에도 파급 불가피←내수 침체 & 해외판매량 급감 등 극복하기 위한 자구책
- 골드만삭스, 현대차(005380)의 목표주가 69,500원에서 46,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중립’ 유지. 기아차(000270)의 목표주가 10,200원에서 5,6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매도’ 유지
- 하이닉스(000660): 지식경제부 ‘주주단이 더 이상 도와줄 수 없다는 상황이 된다면 정부가 다시 한번 들여다보겠지만, 현재 시점까지 동사를 직접 지원하려는 어떠한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
- 삼성SDI(006400); 2008년 12월 19일~2009년 1월 4일 천안공장(PDP와 2차 전지 생산, 年 매출액 7,500억원 규모) 14개 생산라인中 3~4개 가동 중단→더 많은 생산라인 중단 검토중

- 동양제철화학(010060): 소디프신소재(036490)에 대한 임시주주총회소집허가 신청←이영균 사장이 회사의 첨단기술을 유출하고 있다며 조백인 前 대표를 해임시킨 후 경영권 분쟁 촉발
-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중국 법인 ‘두산공정기계유한공사(DISD)’가 산동성에서 휠로더공장 준공식 개최→중국에서 굴삭기 & 휠로더시장 본격 공략 가능한 생산 및 영업 인프라 갖추게 됨
- KCC(002380): 보온 단열재 '그라스울 화이트'가 기술표준원의 신제품(New Excellent Product) 인증 획득←기존 제품과 달리 포름알데히드 방출 제로(Zero)화
- 한진중공업(097230): 해군의 차세대 고속정 건조사업의 적격심사 대상자로 선정. 차기고속정(PKX, Patrol Killer eXperimental) 4척(1,300억여원) 수주. 2001년 해군에 인도 예정
- 일동제약(000230): 바이오벤처 제넥신과 차세대 지속형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 체결.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2011년부터 임상시험 시작 예정

- 효성(004800): 검찰, 효성그룹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수사중. 자회사 효성건설이 공사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재비 및 인건비 부풀리는 수법으로 비자금 조성한 정황 파악중
- 휴리프(006210): 반기보고서 당기순익 및 주당순이익 정정: 당기순이익 -12억 5,500만원→-14억 5,500만원과 주당순이익 -1,160원→-465원으로 정정
- 신성홀딩스(011930): 이탈리아 태양광업체 엔네쀼社와 530만달러(78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수출계약 체결→해외 첫 수출 계약 성공으로 태양광 산업의 메카인 유럽시장 진출 본격화될 전망
- KB금융(105560): 중소기업 무역금융 위한 2억 1,000만달러 규모의 크레딧라인 확보→리보에 3.00%P 가산 수준 금리 + 국제금융 시장상황에 따라 결정. 최장 차입기간 180일
- 삼성카드(029780): 발행수익률 9.02%의 무기명식 무보증사채 100억원(권면총액) 발행. 한국신용평가,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

- 코스맥스(044820): 자기주식 안정을 위해 9억 9,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 체결기관 기업은행, 연장일 2008년 12월 9일~2009년 6월 8일
- SIMPAC(009160): 주가 안정과 임직원 상여금 지급 위해 자사주 50만주(4일 종가기준 10억원 규모) 취득 결정. 2008년 12월 9일~2009년 3월 6일
- 범양건영(002410): 장내매수로 10% 이상 주주인 대한벌크터미날 보유지분 20,870주(0.27%) 증가. 지분율 13.55%에서 13.82%로 확대
- SK네트웍스(001740): 유가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통해 500억원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 이번 제163회 조달 자금 약 498억원(발행제비용 제외)은 CP상환에 사용될 예정
- 미원상사(002840): 반월공장과 전주공장의 생산을 중단. 영업계획에 따라 적정재고를 유지하기 위해 두 사업장의 생산을 일시 중단
- 고려개발(004200): 경남 거제시 일대의 부동산을 330억원에 매각 예정. 계약금은 12월 5일 매매대금(자기자본대비 10.9%)의 10%인 33억원. 잔금 297억원은 2009년 3월 16일에 수령

▶ KOSDAQ
- 정상제이엘에스(040420): 주주에게 이익환원 및 주주중시 경영 강화 차원에서 2008년 순이익의 30% 현금배당할 계획. 배당기산일 2008년 12월 31일
- 이엘케이(094190): 미국 HP社에 PDA폰 및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원도우 일체형 터치패널 공급 계약 체결. HP의 2009년 스마트폰/PDA폰 신제품에 탑재될 예정
- 알에스넷(046430): 운영자금 마련 목적으로 12월 3일 결정한 19억 9,000만원(발행 예정 주식수 398만주)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계획이 전량 미청약으로 불성립
- 엔빅스(054170): KB국민은행과 151억 8,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3.20%에 해당) 규모 계정계 시스템 구축 자원(디스크) 구매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월 2일까지
- 태원엔터테인(040740): 아인스인터내셔날과의 합병신고서 금융위원회 제출→2009년 1월 11일을 기준일로 1 대 66.9의 합병비율로 아인스인터내셔날 흡수합병하는 내용

- 바이오랜드(052260): 29억원 투입해 진단시약 전용생산공장 준공. CE인증(말라리아, 배란진단, 뇨검사지) 3품목을 추가 획득해 고위험군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제외한 全CE인증 보유
- 지코아이엔씨(058370): DNA필터 금연초를 전국 육군 영내매점(PX)에 공급 위해 군물류 전문회사와 계약 체결. 총공급예상 물량 50갑 중 초도 물량으로 35만갑을 이번주부터 납품
- C&S마이크로(065770): SK텔레콤(017670)과 22억5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37%에 해당)의 와이브로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월 31일까지
- 쏠리테크(050890): SK텔레콤(017670)과 23억3200만원 규모(2007년 매출액의 3.0%에 해당)의 중계기 공급계약 외 1건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월 31일
- 펜타마이크로(088020): 일본의 K&K쇼남매니지먼트 및 마이크로뱅크와 '니켈페롤의 판매권 및 제조기술 전용실시권'에 관한 협약 예정. 2009년 4월에 일본업체로부터 증자도 받을 예정

- 울트라건설(004320): 한국토지공사와 441억 2,7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22.17%에 해당)의 행정중심복합도시 대중교통중심도로 건설공사(1공구) 계약(2011년 12월7일까지)체결
- 엠벤처투자(019590): 성장지원조합(200억원/존속기간7년)결성. 부품/소재/신에너지/환경산업 등 잠재성 높은 기업에 투자예정→동사(60억원)/산업은행 외(80억원), 한국모태펀드(60억원) 등
- 삼영이엔씨(065570):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 결정. 배당금 총액은 17억원 수준. 배당기준일 12월 31일
- 윈포넷(083640): 상장 이후 일관성 있는 고배당 정책 유지(2007년 주당 150원→2008년 200원 현금배당 실시). 2008년 매출목표 초과 달성이 예상되고 현금성 자산도 충분히 보유

- 에프아이투어(047370): 자금조달 목적 제3자배정 방식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 등 총 3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1,780만 4,162주 발행 예정
- 에스씨디(042110): 19억 9,00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량 미납으로 불성립→회사 주가가 하락으로 신주의 발행가보다 낮아지면서 신주청약자가 납입하지 않음
- SIMPAC ANC(090730): 주가 안정과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20만주(4일 종가기준 8억 7,000억원 규모) 취득 결정. 2008년 12월 9일~2009년 3월 6일
- 테이크시스템(076090): 미국 이볼루션 캐피탈 매니지먼트, 테이크시스템즈 지분 8.58% (345만 3,361주) 장내매도. 지분율 12.43%에서 3.85%로 축소
- 아이알디(084810): ‘OZ Management LP’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251만여주(지분율 4.53%)의 신주인수권 행사후 장내매도. 보유중인 BW 294만 1,176주(4.72%)로 축소
- H1바이오(052310): 잠재물량 해소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5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취득→CB취득은 자기자금으로 이뤄졌으며 만기전에 전량 소각할 예정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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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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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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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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