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존속기간은 7년으로, 조합원은 엠벤처투자(60억원)와 한국산업은행 외 2인(80억원), 한국모태펀드(60억원)로 구성된다.
회사측은 “부품소재, 신에너지 및 환경산업 등 잠재성장성이 높은 기업과 해외시장진입 및 현지화가 가능한 우수 중소, 벤처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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