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도 한때 1030선을 회복하는 상승세를 보여 환율은 오후들어 오름세가 유지되지 못했다.
다만 여전히 상승추세는 이어지는 가운데 환율은 당분간 매물대 부담은 어느 정도 나타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5.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50원 하락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473.40원으로 전날보다 4.60원 하락 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80.00원으로 상승 출발한 이후 장초반과 장막판 보합권 공방을 펼치는 등 1470원 중반에서 1490원 초반대 레인지 흐름을 지속했다.
1500원선 레벨 부담이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실수요는 꾸준히 유입되면서 밀고 당기기가 이어졌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500원대 매물대 부담은 느끼면서 거래없는 실수급 흐름을 장분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