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영남에어는 국민은행 서울 상계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1억3700만원을 막지 못해 영남에어의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앞서 영남에어는 4개월 만인 지난 1일부터 전 노선 운항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7월부터 부산-제주, 대구-제주, 김포-제주 노선에 취항한 영남에어는유가급등 등 국내외 심각한 경영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날개를 접게 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