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현재 판매중인 모델을 대상으로 품질, 디자인, 성능, 가치, 안전성, 환경친화성 등 자동차 핵심요소 총 19개 항목을 평가해 총 12개 부문에서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현대차 i30는 핸들링, 서스펜션 등 주행성능 및 승차감을 현지시장에 맞게 조정, 30여개 차종이 치열하게 경합한 중형차급에서 763점을 받아 혼다 시빅(714점), 도요타 콜로라(676점)를 제치고 최초로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
특히, i30는 작년 11월 호주 유력언론 CARSguide가 선정한 '올해의 차'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다.
또한, 스타렉스는 넓은 공간과 정숙성으로 719점을 받아 혼다 오딧세이(715점), 미쯔비시 그랜디스(Grandis) 등을 제치고 승합차 부문 최고의 차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