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이주현 애널리스트는 3일 "지난 1일 ISP신제품인 ISP3Plus를 공개했다"며 "8메가픽셀급까지 지원하는 ISP4도 연내에 출시될 계획으로 이는 삼성테크윈, 삼성전기 일본 중국 카메라 모듈업체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해 내년 최고 3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내년 ISP 매출이 200억원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PMP, 내비게이션 등 디지털컨슈머기기용 AP(Application Processor)의 개발을 지난 10월 완료해 내년 1/4분기까지 스마트폰용 AP도 개발완료할 계획으로 내년에는 신제품의 매출비중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코아로직은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19억원, 17억원을 기록해 3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했다.
이들은 이에 대해 "삼성전자로의 MAP 판매호조와 원화약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4/4분기 전망에 대해서는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국내 휴대폰업체들의 재고조정이 예상보다 클 것"이라고 진단해다.
이들은 이어 "내년에는 지속적인 비용절감을 추진해 월평균 1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며 "시가총액의 185%에 달하는 막대한 순현금 또한 경기침체기 주가가 추가 하락할 수 있는 여지를 줄여 줄 것"이라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