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선령 25년 이상의 선박이 전체 선복량 대비 30%(5.5mDWT)에 달하며 20년 이상의 선박의 비중은 전체의 47%(8.6mDWT)에 달한다"며 "현재 신조 수주잔고량이 4.8mDWT인 점을 감안하면 선박 해체량에 따라 향후 선복량은 감소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동차 해상 물동량 감소폭에 따라 탄력적으로 선박해체가 이루어진다면 자동차 운반선의 경우 수급이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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