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본료 할인 요금은 고객이 매일 14분(월 400분)이상 통화하고 신한카드 사용실적이 월 30만원 이상되면 이동통신 기본료가 0원이 되는 경기불황 극복 요금제다.
또한 통화량이 거의 없는 달에도 카드 사용실적이 월 30만원만 넘으면 기본료를 최대 50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본료는 1만3000원으로 SHOW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이동전화 요금을 신한 KTF A1 카드로 자동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할인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신한카드 멤버십 할인'과 'SHOW 멤버십 할인'의 중복할인도 가능하며, 쇼킹스폰서 요금할인과 KT 결합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통신요금을 절약하려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헌문 KTF 마케팅전략 실장은 "물가 상승으로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본료를 절약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돼 고객에게 요금 인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할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F는 경쟁사에는 없는 모바일 카드 OTA 전송(Over-The-Air)방식을 통해 카드 발급 비용을 줄이고, 고객 편의을 위해 지난 6월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신한 KTF 모바일 카드사를 설립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컨버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SHOW 신한 기본료 할인 요금'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SHOW 신한 기본료 할인 요금' 가입은 신한은행이나 카드사를 방문할 필요 없이 KTF 대리점을 방문해 요금제를 선택하고 신한카드 약정서를 작성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