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26일 '에이스온라인'이 러시아를 포함한 러시아어권 독립국가연합(CIS) 10개국에서 아이템 판매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러시아의 유명 퍼블리셔 이노바시스템즈(Innova Systems)를 통해 러시아지역에 수출을 시작한 에이스온라인은 슈팅게임의 묘미와 MMORPG의 커뮤니티성 등이 더해진 신개념 비행슈팅게임이다.
박재우 예당온라인 이사는 "에이스온라인은 유럽에 서비스를 시작하자 마자 러시아에서도 유럽서비스를 이용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라며 "오는 4/4분기 부터는 유럽과 북미, 러시아, 대만 등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전망이어서 로열티 수입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35개국에 게임을 서비스중인 예당온라인은 전체 매출에서 해외로열티 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이 50%가 넘어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오는 4/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현재 예당온라인의 11월 해외 매출은 지난 10월 대비 23%가량 상승했으며, 해외로열티 수입이 계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