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프로제는 사우디아라비아 중앙우체국 전국 지점에 근태관리용 지문인식 단말기를 올해 연말까지 공급완료 하기로 했다.
이번에 공급한 단말기는 근태관리에 적합한 지문인식 단말기로 출근, 퇴근, 외출, 귀사 등을 효율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 지문, 비밀번호, RF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 인증이 가능하다.
이번 지문인식 단말기 도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중앙우체국은 직원들의 근태관리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명호 대표는 “이번 계약은 우체국 이외 사우디아라비아 공공기관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근태관리 용도의 지문인식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현재 추진중인 사업과 관련해 중동 지역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