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증시에서 대우조선해양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950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 현대중공업 12.19%, 삼성중공업 12.02%, 현대미포조선 11.92% 등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한진중공업과 STX조선 등도 두자릿수대 상승률이다.
이같은 조선주의 급등은 낙폭 과대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저가매수 영향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조선업종 실적 둔화 우려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의 매물가 쏟아졌으나 최근 이들이 잦아든 상황이다. 이 틈새를 개인들이 채우고있는 것.
또 조선업종내 구조조정이 중소 조선사에 국한되면서 대형 조선업체의 안정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