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각각 42억원, 6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와 MMF에서도 각각 742억원, 5147억원이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코스피지수가 엿새 연속 하락하며 하락폭도 커졌다. 18일 코스피지수는 42.16포인트 내린 1036.16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빠졌지만 ETF를 제외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은 유입 우위였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553억좌 감소한 139조6638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542억좌 감소한 84조8892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1억좌 감소한 54조7746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