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연합회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신 전 행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오는 24일 21개 회원사로 구성된 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신 내정자는 1951년 경남 거제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 영국 웨일즈대 대학원 금융경제학과를 나와 경희대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73년 행정고시(14회)에 합격했고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과장, 금융정보분석원 초대원장,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03년부터 3년간 한국수출입은행장을 맡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