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388억9400만원을 기록, 적자전환한 데 반해 매출액은 1조4430억원으로 전기대비 328%, 전년동기대비 37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증권은 "지난 10월 한달간 국내증시가 급등락하면서 시중금리 마저 크게 급등하면서 보유채권의 평가손실이 약 300억원, 장외파생상품과 관련 약 2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해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다만 대우증권 관계자는 "10월 위탁매매 부문의 수익 점유율 상승과 시장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전월대비 23억원 증가한 321억원을 기록했다"며 "IB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존 PF투자분의 일부 상환 등으로 IB관련 수수료 수익이 전월대비 31% 증가한 49억원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