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는 임직원들이 모은 생활용품을 아름다운 가게 측에 기증하고, 직원들은 일일판매원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사측은 이날 행사를 위해 한 달 전부터 임직원 대상으로 사내 홍보활동을 통해 물품기증을 독려해 왔으며, 1500여점의 생활용품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현대하이스코와 아름다운 가게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대하이스코는 임직원 및 가족의 신청을 받아 작년 4월부터 매주 주말마다 4~5명 이 아름다운 가게의 일일 판매원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