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검토나 하향검토 대상에 오르면 통상 3개월내 등급변경 여부가 결정된다.
한화와 한화건설, 한화석유화학은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데 이어 오늘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과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신정평가는 "대우조선해양 인수로 배당금 유입, 사업측면 시너지 등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나 인수자금조달에 따른 차입금 증가와 전략적투자자(SI) 및 재무적투자자(FI)에 대한 보상 등으로 수익성, 재무안정성 및 현금흐름측면의 부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또 한화건설이 채무인수나 자금보충약정 등을 제공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도 하향검토 대상에 올렸다. 이번에 등급감시 부호가 붙은 ABCP는 가좌마을, 디앤지불당, 맨하탄리버사이드, 용인드림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