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BIS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총 7000억원 이내에서 후순위채권을 창구에서 판매한다.
연 7.7%의 금리를 준다. 이자는 매 1개월마다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팔고 만기는 5년 6개월이다.
세금우대와 생계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올 9월말 바젤2 기준으로 BIS자기자본비율이 11.9%로 지난 6월말의 12.49%보다 0.59%포인트나 떨어졌다.
은행 한 관계자는 "이번에 7000억원 어치가 다 팔리는 경우 은행 BIS비율은 0.7%포인트 올라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